*** "그 남자의 자서전" 공연 ***
- 일 시 : 2013년 10월 5일(토) 6pm, 6일(일) 3pm 2일간
- 장 소 :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 제 작 : (사)문화창작집단 공터 다
- 티 켓 : R 30,000 / S 20,000
* 공연할인 : 국가유공자, 65세이상 50% / 단체 : 일반, 학생 20명이상 30%
- 관람등급 : 8세 이상 관람가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예매문의 : 수성아트피아 053) 668-1800 ***
공연·전시
[출처] ARTPIA THEATER FESTIVAL] 그 남자의 자서전|작성자 수성아트피아.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 기념 사업회.
-공식초청작-
" 그 남자의 자서전 "
작ㅣ강진순, 연출ㅣ황윤동, 제작ㅣ(사)문화창작집단 공터 다 출연ㅣ 최윤창, 김진태, 정성균, 장희재, 김혜정, 김용원, 김종석 등
한 방울, 자유로운 빗물이 되리. 해방된 내 조국의 산하에.. 내 민족의 가슴에..
바람으로 살다간 그 남자, 애국지사 '박희광'의 이야기
연극 <그 남자의 자서전>은 파란만장한 독립운동가의 삶을 살았던 애국지사 박희광의 일대기를 담았다. 특공대원 박희광 의사는 봉천 일본총영사관 폭탄투척, 만철연선 일본군경 공격작전참가, 매국단체 일진회 이용규 회장 및 민족반역자 정갑주와 일가족 사살, 이토히로부미 수양녀 배정자 암살시도, 매국단체 일진회 보민단 회장 최정규 가족총살 등 조국의 광복을 위해 눈부신 활약을 펼친 애국지사다. 대서관 일본요정 금정관에서 군자금 징수 임무수행도중 일경에 피체된 후 혹독한 고문에도 대한 남아의 기상을 잃지 않았던 그는 관동청 대련지방법원에서 1심 사형, 뤼순고등법원 2심 무기형을 언도받고 중국뤼순(旅順)형무소에서 20년 옥고를 치룬 뒤 해방과 더불어 출옥한다.
1968년 3월 1일 건국훈장 국민장(현,독립장) 서훈을 받고 1970년 1월 22일 70세에 일제의 고문으로 인한 후유증 재발로 서울보훈병원에 입원 치료 중 타계한다.
숱한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조국을 위해 바람으로 살다간 그 남자, 애국지사 박희광 의사의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시놉시스
1920년대 만주에서는 독립군들의 무장투쟁과 더불어 친일주구와 민족 반역자에 대한 처단이 중요한 독립의 수단으로 인식되었다. 어릴 때 만주로 이주한 박희광은 통의부에 소속되어 일본군 공격작전에 참가한다, 통의부 3인 특공대에 지원하게 된다.
박희광, 김광추, 김병현 등으로 이루어진 3인 특공대는 만주일대에서 악명 높은 일제 앞잡이들을 처단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일경과 친일 단체들은 계속되는 암살에 위협을 느끼며 전면적인 섬멸작전에 돌입한다.
서서히 포위망은 좁혀지고 세 사람은 한치 앞도 모르는 불안한 상황에 빠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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