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군산시 재향군인회 제21차 영호남 친선교류 행사를 가졌습니다. 영호남 친선교류 행사는 금오산 금오지 백운교 입구에 세워져 있는 독립투사 박희광 의사 동상옆에서 구미시 -군산시 재향군회 친선교류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네요. [사진 구미시 제공] 박희광 선생(1901∼1970)은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 16세때 만주 서간도 지역 민족주의자가 결성한 무장독립운동단체 '대한통의부'에 자진 입대한 뒤 상하이 임시정부의 지령에 따라 반민족행위자를 암살하고 군자금 조달에 앞장선 특공대원이었습니다. 구미의 독립투사 박희광 선생은 일제시대 무려 19년이나 감옥살이를 하신분입니다.. 금오산 저수지 백운교 입구에 세워져 동상입니다. 2018.10.26. 구미 금오산 입구 박희광 선생 동상앞에서 장세용 구미시장님 외 군산 재향군인회와 구미시. 재향군인회의 제21차 영호남 친선 교류 가졌습니다. 일제 강점기 36년간 피박받은 순국선열 애국지사에 대한 역사적인 활동 상황을 설명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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