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독립신문] 구미시, 민족정기 살리는 박희광 애국지사 선양기념사업 왜 외면하나?
작성자 사무처장 등록일 2014-09-02 오전 12:03:00 조회 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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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신문] 구미시, 민족정기 살리는 박희광 애국지사 선양기념사업 왜 외면하나?

 

(구미=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 경북구미지역 출신의 독립투사인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 기념사업회 사무처장(유족대표) 박정용씨는 지인들에게 문자 메세지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왔다.

 

조국해방 광복 제69주년, 자랑스러운 대구.경북, 시도민여러분! 조국을 위한 항일독립투쟁, 선열과 애국지사 분들의 민족정기 선양기념사업에 배려와 큰 도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년도 구미시 지방비 예산 미 상정으로 박희광선생의 생가, 기념관건립, 국비7억 불용처리에 따른, 2014. 8. 13(수요일) 21시 40분경 KBS 뉴스 보도 후(KBS대구방송 인터넷클릭), 사회지도층과 교수, 구미지역 원로분과 시.도민들로 부터 수십 통의 안타까운 참담한 현실에 걱정과 슬픈 메세지 문자와 격려전화를 주셨습니다.

 

2013년도 정부와 국가보훈처에서 국비, 선양기념 사업으로 전국 수십 곳 중 오직 2곳을 지정 되였습니다.

 

유일하게 구미시는 박희광선생 건국훈장 국민장(현,독립장) 3급인 것에 견주어 함안군은 손양원 선생 건국훈장 애족장 5급에 각각 7억씩 배정했으며 함안국은 재정자립도 17%, 년 간 예산 3천억 중 군비, 도비, 추가 국비지원 포함 52억원을 지원받아 생가, 기념관 건립으로 2014년 금년 연말에 준공 예정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구미시는 박희광선생 건국훈장 국민장(현,독립장) 3급임에도 불구하고 개탄스럽게도 재정자립도가 경상북도에서 1위인 구미시가 년 간 예산 1조 3천억 중 선양기념사업에는 단 한푼도 쓰지 않았습니다.

 

영남인제 반이 구미선산 이 고장 출신이고 야은 길재선생, 허위 왕산의병장, 민족중흥의 위대한 대통령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등 선현 분들이 배출 된 이곳, 선산구미에서 심히 부끄러울 정도로 참담하고 개탄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국가와 현 정부에서 국고 지원한 애국선열 민족정기선양기념사업에 지방자치단체인 구미시의 무관심속에 현 근대사에서 목숨 받쳐 나라를 구한 애국선열 분들을 홀대 할 수는 없습니다.

 

일본아베총리정권은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독도망언, 군비확장 신사 참배 등으로 또다시 침략적 야욕 제국주의적 실상을 들어내는데...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의 고향옛터생가복원 및 추모기념관건립을 통하여 선생의 구국정신과 나라사랑 역사의식을 겨레와 시,도민과 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자라나는 새싹 어린학생, 후세들에게 역사체험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여 후세에까지 구국독립정신과 민족정기가 바로세울 살아있는 항일체험 교육장으로 건설해야합니다.

 

국민여러분,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 박희광선생 기념사업회 회원 여러본! 마음으로부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박 의사 기념사업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생의 구국정신과 민족정기가 바로서는 그날을 위해 끝없이 노력 할 것입니다.

 

순국선열, 애국지사 민족정기선양기념사업에 숭고한마음으로 관심 가져주시고 뜻 깊은 배려 부탁드립니다.

 

귀하의 앞날에 하고자하는 모든 일에 신의가호와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 드리며 건강하십시요.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 기념사업회(유족대표) 박정용 배상.

 

박 의사 기념사업회 박정용 유족대표가 지인들에게 호소하는 전문에 따르면 구미시는 민족정기 선양기념사업을 수수방관만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태어난 이 고장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기념하기위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 심혈을 기울여 투자하는 것을 생각한다면, 항일투사 박희광선생 민족정기선양기념사업에 너무나 소홀이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 할 수 있다.

 

<한국유통신문.com>  낙서장  2014/ 08/ 20/ 17 : 48

 

<한국유통신문 경북지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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