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呼 訴 文 (호소문)
작성자 사무처장 등록일 2014-09-01 오후 11:41:06 조회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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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愛國志士 朴喜光 先生 生家復元事業.hwp  

 

                        呼  訴  文 (호소문)

KBS 방송 뉴-스 2014. 8. 13일 21시 40분

(오후9시 정규방송 뉴스)방영,

 

애국지사 박희광선생 생가복원 및 추모기념관 건립에 따른 국비7억 확보후 구미시 지방비 미확보로 위기, 국비 7억 반납 불용처리,

 

민족정기선양기념사업으로 2013년도 국비예산 전국에서 2곳이 선정되었으나(경남함안군 손양원선생 국비7억, 박희광선생 국비7억.)

 

구미시 애국지사 박희광선생 국비7억)확보되었으나,

박 의사는 지방비 미확보로 반납불용 처리되고,

 

손 의사는 함안군30억, 경남도비10억, 국비추가12억, 총 지원금52억으로 생가 및 기념관건립 추진 되여 금년12윌에 준공예정임,

 

재정자립도가17%인 함안군은30억 지원 되여 원활이 추진되고,

 

박희광 선생은 재정자립도가 경북도에서1위인 구미시비 미확보로 국비 7억 반납 위기에 처하여 불용처리 되고 있음,

 

일제36년 조국독립을 위하여 항일투쟁 대구, 경북의 대표적인 항일투사 박희광선생 일본법정에서 1심 사형 2심무기형 확정 중국 려순 형무소에서 독립투사중 최장기 20년간 복역후 해방과 더불어 환국함,

 

민족정기선양기념사업에 구미시민 여러분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린학생들과 후세에 나라사랑정신 살아있는 교육장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박희광 선생 생가 및 기념관건립에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조국해방 광복 제 69주년, 자랑스러운 대구, 경북 시, 도민 여러분에게 드리는 호소문,

 

조국을 위한 항일독립투쟁, 선열과 애국지사 분들의 민족정기 선양기념사업에 배려와 큰 도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년도 구미시 지방비 예산 미 상정으로 박희광선생의 생가, 기념관건립, 국비7억 불용처리에 따른...

 

2014. 08. 13일(수요일) 21시 30분경 Kbs 뉴스 보도후,(Kbs대구방송 인터넷 클릭)

 

사회지도층과 교수, 구미지역 원로분과, 시, 도민들께서 수십 통의 안타까운, 참담한 현실에 걱정, 슬픈 메세지 문자와 격려 전화를 받았습니다,

 

13년도 국가보훈처 국비 민족정기선양기념 사업으로 전국 수십 곳 중 오직 2곳을 지정 승인받았습니다,

 

유일하게 구미시, 박희광 선생 건국훈장 국민장(현,독립장) 3급,

함안군 손양원 선생 건국훈장 애족장 5급에 7억 식 배정 받았음에도,

 

함안군은 재정자립도 17% 년간 예산 3천억 중 군비, 도비, 추가 국비지원비포함 52억 원을 지원받아 생가,기념관 건립으로 금년 연말에 준공예정입니다,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재정 자립도가 경상북도에서 1위인 구미시 년 간 예산 1조 3천억 원 중 민족정기선양기념사업에 단 한 푼도 쓰지 않았습니다,

 

영남인제 반이 구미선산 이 고장 출신 야은길재선생, 왕산허위의병장, 민족중흥의 위대한 대통령 박정희,박근혜 여러 선현 분들이 배출된 이고장 이곳에서,

 

구미선산에서 심히 부끄러울 정도로 참담하고 개탄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국가와 현 정부에서 국비 지원한 애국선열 선양 기념사업에 지방자치단체인 구미시가 무관심속에 현 근대사에서 목숨 받쳐 나라를 구한 애국선열 분을 홀대 할 수는 없습니다,

 

일본 아베총리 정권은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침략적인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 주장하고 군비 확장을 하는 등 또다시 침략야욕 제국주의적 실상을 들어내는데,

 

어린학생과 후세들에게 나라사랑 정신과 민족정기를 바로세울 살아있는 역사적 항일기념관 를 건립하여 산 교육장으로 활용해야만합니다,

 

항일투사 박희광 선생 기념사업회 회원 여러분들과, 대구, 경북 시, 도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이 박의사 기념사업회는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족정기가 바로서는 그날을 위해 끝없이 노력 할 것입니다,

 

순국선열, 애국지사 민족정기선양 기념사업에 관심 가져주시고 뜻 깊은 배려와 염려 교훈을 주신 여러분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시, 도민 우리 기념사업회 회원 여러분, 귀하의 앞날에 하고자하는 모든 일에 신의 가호와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 드리며 건강하십시요.

 

애국지사 박희광선생 기념사업회 사무처장(유족대표) 박정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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