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념식
제103주년3-1절 기념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 추념 참배,
장세용 구미시장, 김재상 의회 의장외 의원, 구자근 국회의원님, 김영식 국회 의원 유관기관 단체장님, 국가보훈 단체장님, 경상북도 의원, 시 간부공무원,
박희광 선생 기념사업회 임원, 밀양박씨 경주공파 종친 회장 외 이사 여러분을 한자리에 모시고, 추념 참배식 거행합니다,
오늘은 3.1절 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103주년 #대한독립만세
<3.1 독립선언서>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이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인류가 모두 평등하다는 큰 뜻을 분명히 하고,
우리 후손이 민족 스스로 살아갈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게 할 것이다.
이 선언은 오천 년 동안 이어 온 우리 역사의 힘으로 하는 것이며,
이천만 민중의 정성을 모은 것이다.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자유롭게 발전하려는 것이며,
인류가 양심에 따라 만들어가는 세계 변화의 큰 흐름에 발맞추려는 것이다.
이것은 하늘의 뜻이고 시대의 흐름이며,
전 인류가 함께 살아갈 정당한 권리에서 나온 것이다.
이 세상 어떤 것도 우리 독립을 가로막지 못한다.
<세 가지 약속>
하나, 오늘 우리의 독립 선언은
정의, 인도, 생존, 존영을 위한 민족의 요구이니,
오직 자유로운 정신을 드날릴 것이요,
결코 배타적 감정으로 함부로 행동 사지말라,
하나, 마지막 한 사람까지,
마지막 한 순간까지,
민족의 정당한 뜻을 마음껏 드러내라.
하나, 모든 행동은 질서를 존중하여
우리의 주장과 태도를 떳떳하고 정당하게 하라.
조선을 세운 지 4253년
3월1일.
박희광 선생 기념 사업회 사무처장 박정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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