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광복회 경북지부 구미시지회(지회장 임봉준)와 박희광 선생 기념사업회(유족 대표 박근용) 주최로 지난 22일 오전 11시 금오산 박희광 선생 동상 앞에서 박희광 선생 52주기 추모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추모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임봉준 광복회 구미시지회장은 “나라의 위해 헌신하신 박희광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그 뜻을 기리는 추모식을 광복회가 주최하여 개최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며, 오늘 추모식을 위해 많은 도움을 준 후원단체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